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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정말…사상 첫 '1위 결정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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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사흘밖에 안 남았는데, 우승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선두 삼성과 2위 KT의 무승부가 같아지면서, 사상 첫 '1위 결정전'이 열릴 가능성까지 높아졌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28일) 2위 KT가 NC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1대 1로 비기면서, 반 경기 앞선 선두 삼성과 무승부가 9무로 똑같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