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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퀸’ 송가인, 트롯스타 11주 연속 1위…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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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송가인이 트롯스타 랭킹 1위 자리를 11주째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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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이라는 투표에서 83,040표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송가인은 트롯스타 랭킹에서 시작과 동시에 1위를 놓친 적 없는 유일무이한 여성 트롯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송가인은 그동안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종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그녀만의 시원한 보컬로 높은 화제성을 얻었을 뿐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원한 입담을 뽐내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은 주로 아이돌 스타들이 한다는 치킨, 주류,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CF 스타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앞서, 송가인은 8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AGAIN(팬클럽 명)이 제작한 옥외 광고판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2회 연속 1위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그녀의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하는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은 대한민국 최초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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