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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인사들'만 찾는 전두환 빈소…밖에선 조문객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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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24일) 전두환 씨 빈소에는 현역 정치인들의 발길이 뜸한 가운데 5공화국 인사들의 조문만 이어졌습니다. 일부 조문객 사이에서는 몸싸움이 벌어졌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이 적힌 조화가 가짜로 드러나 치우는 소동도 벌어졌습니다.

정반석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 씨 빈소를 찾은 5공화국 마지막 민정수석 김용갑 씨, "고인을 존경한다"면서 국민적 저항에 떠밀려 이뤄진 '6·29선언'을 전 씨의 결단이라고 포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