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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음독 그 뒤, '영혼결혼식'에 유골 팔릴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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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인플루언서의 잇단 비극

[월드리포트]

중국의 온라인 인플루언서, 이른바 왕훙인 뤄샤오마오마오즈입니다.

팔로워 수만 60만 명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지난달 15일 그녀는 인터넷 생방송에서 마지막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방송 중에 농약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결국 숨졌습니다.

유가족들은 네티즌들의 요구에 그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