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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내조' 김혜경 vs '등판 몸풀기' 김건희…행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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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 후보 못지 않게 눈길을 끄는 이들이 바로 후보의 배우자인데요. 이재명 후보의 아내 김혜경씨는 이미 적극적인 공개 행보를 펼치고 있죠. 윤석열 후보의 아내인 김건희씨도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여야 대선후보 둘 모두 대통령이 아니라 아내를 선택하는 장면이죠. 다시 태어나도 지금 아내와 결혼하는 게 대통령 되는 것보다 우선이라며 애처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후보 못지 않게 후보의 아내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어 통계 서비스에서 '김혜경'과 '김건희', 두 후보들의 아내 이름을 조회해보면요. 11월 초부터 검색량이 늘어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후보 뿐만 아니라 예비 영부인 검증도 주요 이슈로 떠오르는 모양새인데요. 과연 두 사람이 '퍼스트 레이디'란 칭호에 걸맞는 자격을 갖췄는지 살펴보는 것도 놓쳐선 안 될 부분이겠죠. '줌 인'이 선정한 오늘의 인물, 이재명 후보의 아내 김혜경씨와 윤석열 후보의 아내 김건희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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