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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2천24명 확진…어제보다 48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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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외한 16개 시도 집계…서울 942명-경기 347명-인천 214명


(전국종합=연합뉴스) 황윤정 신선미 정회성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5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천2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