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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선' 내세운 민주당…국민의힘 '72세 3김'에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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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권 소식입니다.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대대적인 쇄신을 예고한 더불어민주당이 당 혁신위원장에 30대 초선의원을 내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지도부가 평균나이 72세로 거론되는 점에 맞서서 젊은 얼굴을 내세웠습니다.

고승혁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38살 초선 장경태 의원을 혁신위원장에 내정했습니다.

장 의원은 2006년 민주당 자원봉사자로 시작해, 청년위원장을 거쳐 지난해 국회의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