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선한 엔진 꺼져간다"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들 직격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쇄신이 필요하단 주장은 국민의힘 안에서도 나왔습니다. 2,30대 청년 정치인들은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금껏 봐왔던 중진, 원로들로만 꾸려졌다면서 비판했습니다.

채승기 기자입니다.

[기자]

신선한 엔진이 꺼져가는 느낌이다, 선대위 명단에 오르내리는 이름이 어떤 감동을 주고 있느냐 각각 27세, 35세인 국민의힘 청년 대변인들이 당에 던진 쓴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