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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탈' 경찰서 간 경찰청장, "훈련 강화"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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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찰관이 흉기 사건 현장을 이탈한 걸 놓고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25일) 경찰청장이 직접 그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전국 경찰 한 사람 당, 한 발 씩, 테이저건을 쏘는 훈련을 하고 사격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선 경찰관들 사이에서는 그런 지시로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이 현장을 이탈한 경찰관들이 소속된 경찰서를 찾은 건 흉기 사건이 일어난 지 열흘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