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종인 없이 '개문발차'…윤석열 "더 지체는 곤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급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이름은 일단 빠졌습니다. 윤석열 후보 측은 김종인 전 위원장이 합류하는 데 기한을 정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선대위 구상부터 밝혔습니다.

이미 알려진 다섯 본부장과 특보단장을 확정한 건데,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하려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빠진, '개문발차' 형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