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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임제 연장해달라"…화물연대 사흘간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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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차량 기사들이 사흘간의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최저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를 연장하고 산재보험을 적용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일부 항만과 시멘트 창고에서 물류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전형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국 16곳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출정식이 일제히 열렸습니다.

화물연대는 2만 3천여 명 조합원 대부분이 파업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