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방역 더 죄는 독일…대중교통에서도 '미접종자' 단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우리보다 먼저 일상으로 돌아갔던 유럽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빠르게 늘면서 강력한 규제 방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7만 명 안팎인 독일은 백신을 다 맞았거나 음성 확인서가 있거나 코로나에 걸렸다 나은 사람들만, 대중교통을 타거나 직장에 출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독일 쾰른의 크리스마스 시장, 경찰관들이 거리를 순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