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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I, 1월 임총에서 싸이월드 주요 경영진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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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CBI는 오는 1월 1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싸이월드의 주요 경영진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

CBI는 임시주총에서 김태훈 싸이월드한컴타운 대표와 권혁건 싸이월드제트 대회협력이사, 강희준 싸이월드제트 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싸이월드한컴타운은 싸이월드의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을 위해 한글과컴퓨터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싸이월드제트는 싸이월드의 운영사다.

또 임시주총에서 사업목적으로 △게임제작 및 유통 판매 △컨텐츠사업(IP 및 CP) △컨텐츠 라이센스 판매업 △모바일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판매업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CBI 관계자는 "임시주총에서 상정 예정인 상호 변경의 건, 정관 변경의 건, 감사 선임의 건은 추후 세부내역을 확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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