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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왈제네거♥가정부 혼외자, 父 똑닮은 피지컬..유전자 못속여[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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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인 조셉 바에나(23)가 아빠 못지않은 근육질의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바에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바(Lava)'라는 제목의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영화 비하인드 컷으로 보이는 스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기가 가득한 열대 지방에 서 있는 바에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근육이 발달된 구릿빛의 탄탄한 몸이 인상 적이다.

현재 미국 하와이에서 촬영 중인 '라바'는 암호화폐가 전액 출자한 최초의 영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과 나머지 출연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바에나는 배우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그의 IMDb 페이지에는 그가 앞으로 출연할 예정인 다섯 개의 프로젝트가 나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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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나는 슈왈제네거가 자신의 가정부 밀드레드 바에나와의 사이에서 낳은 혼외 자식이다. 지난 2011년 이 같은 불륜 및 혼외자 문제로 아내 마리아 슈라이버와 별거에 들어가 세상에 큰 충격을 안겼던 바다.

이후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아 생일 축하한다. 네가 자랑스럽다. 사랑한다"란 글을 올리며 함께있는 투샷을 공개, 떳떳하게 자신의 아들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한편 슈왈제네거와 슈라이버는 아직까지도 법적으로 부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nyc@osen.co.kr

[사진] 조셉 바에나, 아놀드 슈왈제네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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