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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여신’ 김혜수, 입는 드레스마다 ‘입 쩍’ 감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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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혜수.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청룡 여신'다운 위엄을 뽐낸 가운데 무대 뒤 피팅 현장이 깜짝 공개됐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전 드레스를 피팅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김혜수는 민낯에 모자를 쓴 채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 봤다. 꾸미지 않아도 이미 완벽한 볼륨 몸매와 황금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다.

송윤아는 이에 "정말 멋있고 아름답고 우아하고 예쁜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고, 가수 조권 역시 "진짜 세상 아름다우십니다. 숨멎"이라고 감탄했다. 온라인에서도 김혜수의 미모를 극찬하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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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한편, '청룡의 여신' 김혜수는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올해까지 무려 28년간 진행을 맡다. 올해 그녀의 곁을 지킨 유연석과는 4년 연속 함께 했다.

지난 26일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제42회 청룡영화상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보낸 영화인들이 오랜 만에 한 자리에 모여 축제를 즐겼다. 무려 3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과 관객들의 변함 없는 사랑을 입증한 '모가디슈'가 최우수작품상 등 무려 6관왕을 차지하며 시상식을 빛냈다. 남녀 주연상은 배우 설경구·문소리가 차지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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