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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한국 드라마"…세계가 '지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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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년 뒤에도 회자될 드라마', '끝내주는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쏟아지는 외신들의 평가인데요. '오징어 게임'이 길을 터준 세계 드라마 시장에서 바통을 이어받은 '지옥'이 닷새째 전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선화 기자입니다.

[기자]

[드라마 '지옥' : 안녕하세요. 제가 지옥에 가게 돼서…]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지옥행을 고지받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