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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만에 두드린다 '난타'‥원조 'K-컬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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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난타 공연, 보셨습니까?

주방의 조리기구를 사정없이 두드리는 독특한 형식이죠.

외국에서 더 주목을 받으면서 20년 넘게 공연 한류를 이끌어 왔는데요.

코로나로 문을 닫은 지 21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난타의 아버지, 송승환 총감독을 전동혁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서울 명동의 '난타' 전용관.

텅 빈 공연장에 불이 켜지고, 도마 두드리는 소리가 리듬감 있게 울려 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