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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 쌍둥이 태어난 지 벌써 60일 "배냇저고리 졸업"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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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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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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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세 쌍둥이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 배냇저고리 졸업하려고요. 첫째 아서 몸무게 거의 4kg, 둘째 아준이 셋째 아영이는 5kg이 되었고, 벌써 삼둥이 태어난 지 60일이 되었어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이제 배냇저고리는 졸업해야 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냇저고리를 입고 있는 황신영의 세 쌍둥이 모습이 담겼다. 세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 황신영은 "다음 주에는 좀 늦었지만 삼둥이 50일 촬영하러 스튜디오 가려고요. 삼둥이는 일찍 작게 태어나서 지금쯤 사진 찍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라며 "오늘 배냇저고리 졸업식이니 마지막 한복? 배냇저고리를 입혀보았어요. 삼둥이 오늘 예쁜가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9월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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