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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알라, 2050년에 멸종위기?...산불·성병 등으로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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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호주의 대표적 동물 코알라가 산불과 성병 등으로 오는 2050년 멸종위기에 처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물구호 단체들이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지만 개체 수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주 멜버른 거리 한복 판에 해골 형상의 거대한 코알라가 등장했습니다.

고통스러운 듯 신음을 토해냅니다.

해골 옷을 입은 시위대는 코알라가 죽어가고 있다며 기후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