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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사회복지법인 ‘예원’에 김장 김치 400kg 기부…장애이웃 위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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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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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 팬클럽이 김장 김치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영탁 팬클럽 ‘하랑타기(영탁不敗 인천내사람들)’는 인천 계양구에 있는 사회복지 법인 중증 장애인 거주 시설인 ‘예원’에 김장김치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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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서로 사랑하고 함께 이해하며 모두 성장하는”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는 단체다. 그들은 장애인들이 행복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시설에 거주 중인 장애인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기부를 진행한 영탁 팬클럽 ‘하랑타기’ 관계자는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더 시리게 다가온 올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탁이 보여주는 선한 마음을 본받아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밀라그로-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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