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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아동학대 범죄…"조기 개입 제도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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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아동학대 범죄…"조기 개입 제도화 절실"

[앵커]

사회적 논란이 컸던 '정인이 사건' 이후에도 아동학대 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 강동구에서 세 살배기 아동이 학대 끝에 숨진 바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경미한 학대 단계에서부터 개입을 할 수 있는 체계가 절실하다고 지적합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동구에서 3살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최근 체포된 33살 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