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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 박은지, 수술 후 부기 엄청나네 "기사로 나면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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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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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부기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28일 박은지는 인스타그램에 "빵실이 탄생을 축복해준 이모들 고마워요. 맛있는 거 먹고 예쁜 꽃 보면서 회복&힐링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은지는 "저는 수술 후에 부기가…엄청나서 부기 빼는 모든 방법을 동원 중이에요ㅎ 인바디 했는데 부기 때문에 근육이 30이나 나왔어. 스파 원장님 잘 부탁드려요. 제 손,발 사진 보여드리고 싶은데 ㅎㅎ 기사로 나가면 넘 창피해서 못 올리지만… 장난 아닙니다 허허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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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은지는 출산 선물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모델 혜박은 "빵실이 오빠 모습이 보인다. 리아도 아빠 빼박인데"이라며 호응했다.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최근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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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10일차 빵실이. 수술 후에 오는 후불제 고통을 치르느라 이제야 인사드려요. 누웠다 일어나는 것도 너무 아프고 폐에 물까지 차는 바람에 고생을 좀 했어요. 빨리 몸이 회복되면 좋겠어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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