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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트와이스 정연 "예쁜 척 못 해..너무 어색하고 나와 안 어울려"(모노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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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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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모노튜브' 캡처



트와이스 정연이 캠핑을 떠난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서는 'TWICE JeongYeon : Once again #1 [모노튜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연은 오랜만에 쉬는 날을 맞아 집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다. 거실에서 레고를 펼친 정연은 집중해서 레고를 만들기 시작했다.

정연은 "이게 찾는 것도 되게 어렵다"면서도 꼼꼼히 레고를 조립해나갔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 '사이언티스트' 전곡을 플레이. 레고 조립에 집중했고 45분만에 완성했다.

다른 날 뮤비 촬영이 끝낸 정연은 "텐트 치는 연습을 하러 지금 비밀 공간에 와 있다"며 텐트 치기에 돌입했다. 17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 텐트를 다 친 정연은 "나 고수야"라고 만족해했다.

정연은 "지금 집 옥상 정원인데도 캠핑 느낌이 난다. 뭐 마실거라도 들고 올 걸 그랬다. 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텐트는 정말 잘 쳤다. 혼자서는 좀 어려울 것 같다. 대충 20분 안에 텐트를 완성했는데 멤버들과 (캠핑)가고 싶다. 혼자 하니까 외롭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캠핑을 떠나기로 한 아침. 정연은 준비를 마치고 운전대를 잡았다. 그는 "운전을 너무 오랜만에 한다. 스케줄 때문에 아예 못했다"면서 "예쁜 척 못 하겠다. 너무 어색해. 나랑 안 어울린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휴게소에 들러 먹방까지 열심히 찍은 정연은 "캠핑 꿀팁은 무조건 따뜻하게 가는거다. 핫팩이 짱이다. 지효네 가족이 캠핑을 자주 가지 않나. 지효네 아버지께서 꿀팁을 주셨는데 불멍하고 남은 열이 있는 재를 은박지에 모아서 엉덩이 밑에 깔면 '엉따'가 된다. 진짜 잠이 솔솔 온다"고 밝혔다.

이어 "비 올 때랑 눈올 때가 진짜 좋다. 욕심이 생겨서 용품을 계속 사게 된다. 나무가 중요하다. 타닥타닥 소리가 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연은 "콘서트 너무 재밌을 것 같다"며 설렘을 표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정규 3집 타이틀곡 '사이언티스트'로 활동했으며, 오는 24일 트와이스의 4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인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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