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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신지수, 조성모 옆 통통했던 15세 모습 어디로? 육아해방 '커밍쑨' (Oh!쎈 이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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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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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해방타운’에서 11호 입주자로 나온 배우 신지수의 예고편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지난 26일, JTBC 예능 ‘해방타운’에서 11호 입주자로 배우 신지수가 예고됐다.

이날 다양한 ‘해방타운’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가장 마지막으로 27회에 소개된 ‘해방타운 ‘ 11호 입주자, 배우 신지수가 등장했다.

신지수는 2000년도인 15세 때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어느 덧 23년차 배우가 됐다. 특히 조성모 옆에서 미소짓고 있던 그녀의 아역시절 풋풋하면서도 앳된 과거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현재 4년 째 육아맘으로 살고있다는 그는“지금은 아무것도 아이를 위해 살고 있다”면서 특히 “다 무너질 것 같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게다가 최근 37kg으로 알려진 그녀가 더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것.

앞서 신지수는 배우 최자혜와 함께 배우 유선의 ‘해방타운’에도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핼쑥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유선은 이전보다 훨씬 살이 빠진 듯한 신지수에게 “얘 보면 안 쓰러웠다, 애가 애를 키운다”면서 그를 챙겼다. 유선은 “지수가 고생하는 것 같아 영양가 있는 걸 먹이려 동네에 간 적 있다”고 떠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같이 온 최자혜는 “지수가 육아를 못 버티고 포기할 줄, 우울증 완전 걸릴 줄 알았는데 잘 해내는 모습 대견하다”고 하자 신지수는 “촬영현장으로 도망치고 싶을 때 있다”고 했다. 심지어 “화장실 한 칸만 있으면 해방이다”고 말했던 신지수. 그만큼 해방이 간절했던 그녀가 진짜 ‘해방타운’의 입주한 소식은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예고편에서 신지수는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더니”라고 말하면서 결혼하기 전 한량하게 살았던 당시로 돌아간 듯 한 모습으로 여유로움을 즐기는 모습. 급기야 “대충 살거다”라고 말하며 한량 끝판왕 의 모습을 예고해 더욱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해방타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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