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젊은 층도 극심한 피로감…미각 · 후각은 그대로 유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보신대로 오미크론 때문에 비상입니다만, 이 변이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아직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오미크론을 초기에 발견한 남아공 의사는 극심한 피로감은 있지만 미각과 후각은 그대로 유지됐다고 전했습니다.

안정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이달 초 보츠와나와 비슷한 시기에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에서 오미크론 변이를 처음 발견해 보건당국에 신고한 의사 안젤리크 쿠체 씨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