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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제조기' 발리예바, 또 '세계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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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마다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15살 피겨 샛별 러시아의 발리예바가 또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프리와 합계 모두 세계 신기록으로 그랑프리 6차 대회를 제패했습니다.

라벨의 '볼레로'에 맞춘 발리예바의 프리스케이팅 연기는 그야말로 경이적이었습니다.

3종류의 4회전 점프를 모두 손을 머리 위로 들고뛰는 '타노 점프'로 완벽하게 소화했고, 고난도의 스핀과 스텝도 모두 최고 레벨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