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울 종부세 1주택자 비중 60%...세액은 강남3구가 절반 넘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서울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자 중 1주택자 비중이 60%를 넘었습니다.

강남 3구의 종부세 납세액은 서울 지역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서울 종부세 대상자 48만 명 가운데 1주택자는 29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주택자 비중이 60%를 넘은 겁니다.

다주택자·법인은 19만 명이 납부 대상입니다.

1주택자의 종부세 납세액은 5천 166억 원으로, 1인당 평균 178만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