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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길목 맞어?...덕유산 정상도 봄 같은 한낮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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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느덧 11월 마지막 휴일인 오늘, 특히 한낮에는 온도가 많이 올라가면서 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 정도였는데요.

덕유산 정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오점곤 기자입니다.

[기자]
해발 1,614m, 덕유산 정상 향적봉입니다.

천 미터가 넘는 고산지대라 보통 구름이나 안개 때문에 시야가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방팔방이, 한마디로 확 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