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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 저수지, 겨울 진객 재두루미 날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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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날이 추워지면 찾아오는 귀한 손님, 바로 겨울 철새들이죠.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창원 주남저수지에도 겨울 진객들이 벌써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 희귀종인 재두루미 선발대도 왔다고 하는데요,

박종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 겨울 철새 선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몸집이 커다란 녀석들, 바로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