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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 안현모 발품 경력에 "중개사 넌더리났겠다" 폭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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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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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미용 기자] 안현모가 발품을 팔았다고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80여채를 직접 보러 다녔다고 이야기하는 안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팀 인턴 코디로 안현모가 등장했다. 안현모는 기자로 분해 "덕팀은 승리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엘리트 코디가 나섰기 때문인데 그녀는 발품을 팔아 80여 곳을 돌아다녔다"고 설명했다.

이에 놀란 박나래는 "정말 80채를 보러다닌 게 맞냐?"고 궁금해했고 안현모는 "그렇다. 80채를 보러 직접 다녔다. 일일이 들어가서 물이 잘 나온지 확인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공인중개사들이 넌덜머리가 났을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3대가 함께 사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아이들이 둘이 있다. 조카도 자주 놀러온다. 층간 소음이 없는 곳을 원한다 .직장이 성남이라 경기도 광주, 용인, 수원 지역까지 가능하다. 단독주택, 아파트 상관 없는데 아파트라면 1층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세, 매매 둘다 괜찮다. 9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이후 덕팀에서는 김숙과 안현모가 용인 수지구 고기동의 신축 매물 '삼대가족 고기 앞으로'를 공개했다.

차 2대가 넉넉히 들어갈 만한 주차장이 있었고 현관문을 열자 깔끔한 화이트톤의 거실이 눈에 확 띄었다. 하지만 다소 공간이 협소하게 보였고 양세형은 "3대 가족이 사는데 넓지 않다. 아깝다"고 이야기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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