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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더비' 무승부...전북은 '우승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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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주말, 프로축구 K리그의 최대 빅매치였던 이른바 '최용수 더비'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전북은 K리그 5년 연속 우승에 마침표만 남겼습니다.

K리그 소식,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독수리' 최용수 감독이 강원 지휘봉을 잡은 첫 경기, 얄궂게도 상대는 친정팀 FC서울입니다.

[최용수 / 강원FC 신임 감독 : 친정팀을 상대로 해서 기분이 묘한 건 사실이고요. 하지만 승부의 세계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