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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전 세계 비상..."미국, 이미 퍼졌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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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럽뿐 아니라 곳곳에서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확인되면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오미크론'의 확산은 기정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 감염이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을 다녀온 무 증상자 2명도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