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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 넘어 ‘아시아 킹’ 노리는 김주형의 페어웨이 우드 슬로 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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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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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연소 3관왕(상금, 대상, 평균타수)에 오른 김주형(19)이 아시안 투어 정복에 나섰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아시안 투어는 지난주 블루캐년 푸껫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1년18개월 만에 재개했다. 김주형은 블루캐년 푸껫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오는 12월2일부터 태국 푸껫의 라구나 골프 푸껫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리는 라구나 푸껫 챔피언십에도 출전한다. 2019년 아시안 투어 파나소닉 오픈 인디아에서 만 17세149일의 나이로 우승했던 김주형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 킹’에도 오르겠다는 계획이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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