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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1위…‘연애 빠진 로맨스’ 호평에도 부진[MK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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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윤계상 주연의 '유체이탈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개봉 이후 줄곧 왕좌를 지키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는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랐지만, 일일 평균 3만 대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사실상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29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28일 9만 7208명이 찾아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6만 2427명이다.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같은 날 8만 3405명이 찾아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6만 8530명이다.

손석구 전종서 주연의 또 다른 한국 신작 '연애 빠진 로맨스'는 이날 5만 3395명이 찾아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만 9067명이다.

지난 24일 '유체이탈자'와 동시 개봉한 작품은 개봉날 약 3만2천여명을 동원하며 3위로 첫 출발해 이후 약 2만7천, 3만1천 명을 차례로 동원했다.

한편, '이터널스'는 2만 3193명이 찾아 4위에 올랐다. '이터널스'는 누적 297만 9906명을 기록, 조만간 누적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수는 31만 1198명이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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