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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디즈니+ 체험존 방문하고 난치병 환아에 마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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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체험 고객 1인당 1천원 기부하는 나눔 활동 함께 진행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LG유플러스가 '일상비일상의 틈'에서 디즈니 플러스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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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이 일상비일상의 틈 1층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기부에 참여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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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디즈니 플러스를 체험하면 난치병 환아를 위한 기부금이 적립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일상비일상의 틈'에서 진행된다. 틈은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를 맞아 겨울왕국·토이스토리·어벤저스·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아바타 등 다양한 인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틈 1층에 위치한 체험존을 방문하고 U+tv와 모바일 등을 통해 디즈니 플러스를 체험한 누구나 기부 스티커가 증정된다. 스티커를 받으면 체험존 한 켠에 위치한 기부 버튼을 누르는 활동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1회당 1천원으로 환산돼 기부된다.

나눔 활동은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총 1만명의 참여를 목표로 진행되며, 목표 달성 시 조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모인 기부금은 소아 난치병 환우 소원성취 기관인 '메이크어위시(Make a Wish)재단'에 전달한다. 메이크어위시 재단은 연말을 맞아 소아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종민 LG유플러스 CSR팀 팀장은 "연말 연시를 맞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디즈니 플러스와 함께 체험과 나눔을 연계한 활동을 준비했다"며 "향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난치병 환아를 비롯해 소외계층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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