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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50억 클럽' 수사 속도...곽상도 영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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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17시간, 권순일 12시간 고강도 조사

박영수 전 특검·머니투데이 회장도 소환

검찰, 권순일·홍 회장에 '재판·금전 거래' 추궁

당사자 모두 의혹 부인…검찰, 재소환 여부 검토

[앵커]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화천대유에서 거액을 약속받았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인사들을 향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들 퇴직금 50억 원과 관련해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해선 구속영장 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주말까지 '50억 클럽' 인사로 지목된 인물들이 줄줄이 검찰에 불려 나왔는데,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