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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천장 무너진 매장 영업중단…정밀안전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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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의 매장에서 29일 오전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나 해당 매장의 영업이 중단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천장의 석고보드가 탈락해 떨어지면서 발생한 사고"라면서 "안내 방송을 했고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해당 매장 영업을 중단하고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하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외부기관에 의뢰해 전체 매장에 대한 천장 안전 진단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