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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 마주한 5만 관객...희망과 기록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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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방탄소년단이 2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고 있는 대규모 대면 공연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대면 공연이라 그들도 몹시 긴장했다고 밝혔는데요, '기록소년단'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공연에서도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고 합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김혜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무려 2년 만에 관중 앞 무대에 오른 BTS.

지난해 초 발표한 곡 '온'으로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