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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활동 검열·방해"‥언론사 5곳 기사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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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삼성전자의 노동조합이, 회사 측이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단체 메일을 검열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무노조 원칙을 접고 삼성의 노사가 단체협약까지 체결했지만 또 충돌음이 나오는 겁니다.

노조의 성명을 다룬 일부 언론사의 기사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곧바로 삭제되기도 했습니다.

차주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반세기 넘게 이어진 삼성의 무노조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