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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동안' 임성민, 53세 무색한 비키니 몸매 "속은 곯았다"('건강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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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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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건강한 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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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나이를 잊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건강한 집'에서는 임성민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설수진은 "남편과 임성민씨와 동갑이시다. 남편은 아저씨 같은데 동안에 몸매까지 와 정말"이라며 "50대라는 게 무색할 정도다"고 말했다.

임성민의 비키니 사진을 본 MC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임성민은 "저희 어머니는 옆에서 보면 주름도 없다. 어머니 나이를 맞춰보시라"며 어머니 자랑에 나섰다. 알고 보니 임성민 어머니 나이는 80세였다. 시술을 의심받을 정도로 동안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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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건강한 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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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민은 "겉은 멀쩡해 보여도 속은 많이 곯아있다. 남편이 미국 살마보다 결혼하고 빵, 파스타, 피자 이런 걸 많이 먹고 나니 결혼 후 8kg 쪘다. 고지혈증 진단을 받아서 열심히 관리했다"고 밝혔다. 임성민 어머니 역시 "위기가 있었다. 나이가 들면서 고혈압,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임성민의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임성민은 "남편이 용띠다. 용을 모았다. 저를 만나서 더 그러더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에 이사올 때 집에 들어오면 서늘한 느낌이 든다. 나랑 안 맞는 기운이 있다. 임성민 러브 하우스 특이점은 주변에서 받은 가구와 소품들로 인테리어를 꾸몄다는 것.

또한 임성민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남편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출장을 왔고 나도 가서 영화처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임성민 남편은 아내를 위해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행을 선택했다.

임성민 어머니는 "외국 사람이니까 잘해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잘한다. 눈만 봐도 착하다는 게 느껴진다"며 "대화는 안되지만 착하니까 보완 가능하다. 사위 같은 사람이면 외국인과 결혼할 수 있다"고 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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