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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 기대했는데"…오미크론에 여행 · 항공 다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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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의 등장과 확산은 우리 경제에도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다시 문을 잠그는 나라들이 늘면서 특히 겨우 살아날 기미를 보이던 여행과 항공 업계를 비롯한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전연남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 증시와 유가가 동반 폭락하면서 우리 증시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장 초반 1년 넘게 지켜온 2,900선까지 무너졌다가 겨우 2,909.32로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