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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키드, '아이 해브 어 드림' 글로벌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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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창의성 증진과 영어 교육의 중요성 강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린이를 위한 온라인 영어화상 교육 기업 노바키드는 새해를 맞아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소개하는 ‘아이 해브 어 드림’ (I have a dream)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제공=노바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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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키드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마음껏 꿈을 꾸는 것을 응원하고 영어가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

‘아이 해브 어 드림’ 캠페인은 4세~15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노바키드에서 무료 체험 수업을 들은 후 ‘영어가 꿈을 이루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에 관한 글이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 된다.

맥스 아자로브 노바키드 대표는 “모든 어린이가 자유롭게 꿈꾸는 것은 소중하며 영어 능력은 아이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다른 나라를 여행하고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는 글로벌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캠페인은 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주제에 대한 글이나 영상을 지정 해시태그(Novakid, Novakid_dream)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24일 발표되며 수상자에게 애플 아이패드 또는 노바키드 1년 수강권을 증정한다. 심사는 노바키드의 설립자인 맥스 아자로브와 드미트리 말린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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