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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중기, 지난 28일 외조모상…슬픔 속 장례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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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송중기. 사진|하이스토리디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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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외조모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송중기는 지난 28일 외조모상을 당했다.

송중기의 외할머니는 지난 28일 별세했으며, 이틀 뒤인 이날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사망 원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송중기는 비보를 접한 뒤 빈소를 찾아 가족들과 슬픔을 나눴다. 장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가족들끼리 조용히 지낸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이후 영화 ‘늑대소년’ ‘군함도’ ‘승리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태양의 후예’ ‘아스달 연대기’ ‘빈센조’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2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을 확정했다.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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