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위중증 661명 '또 최다'…4주간 특별방역대책 시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천32명으로 7일 연속 3천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가 또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앞으로 4주 동안 특별 방역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소식, 박찬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중 국내 감염 환자는 3천3명으로, 4명 중 3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