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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태연 '지리산' OST 응원 "믿듣탱..언니 이런 갬성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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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태연을 응원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역시 믿듣탱 OST. 난 언니 이런 갬성도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태연이 부른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 OST '나의 작은 정원'을 듣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나의 작은 정원'은 드라마 주요 엔딩신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던 곡으로, 현악기의 전주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반주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동화처럼 쓰여진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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