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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12월 출산 앞두고 대상포진 "강제의 쉼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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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세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세은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음을 알렸따.

30일 오후 배우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을 남겼다.

그는 "#대상포진 11월, 어쩌다 보니 단 하루의 쉬는 날도 없었는데 이렇게 강제의 쉼도 나쁘지 않다"라며 대상포진을 앓았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의무감에 일주일 푹 쉬고 있어요. 저 그동안 바쁜 척 한 거 아닙니다!ㅎㅎ"라고 덧붙였다.

이세은은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12월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대상포진을 앓았다는 소식은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세은은 이런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걱정을 덜었다. 그런 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최근 '제1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진행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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