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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15억家'는 또 얼마나 예쁘게 변할까..크리스마스 준비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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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듯한 우아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고소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소영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한 듯 크리스마스 데코장식을 선물받은 모습. 이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화분으로 분위기를 더욱 물씬 풍기고 있다.

이에 팬들은 "우왕 이번엔 또 어떻게 예쁘게 꾸밀지 궁금하다", "역시 소영언니는 빨라", "집이 넓으니 크리스마스 꾸밀 것도 많겠어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KBS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스타' 순위가 공개됐으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2위를 차지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해 새 집으로 이사했으 매입한 집은 2020년에 준공해 청담동에서 제일 비싼 명당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총 29가구로 전 세대 한강뷰 조망을 자랑하는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이곳 16층을 매입, 최근 매매가는 115억원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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