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납품 사기" 무더기 고소…'마스크 기부천사' 두 얼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마스크 수천만장을 기부해서 '마스크 기부천사'로 불린 70대 사업가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빼돌렸다는 사기 혐의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신아람 기자가 추적했습니다.

[기자]

한 남성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서울광진구청장 옆에 나란히 서 있습니다.

마스크 생산·수출 그룹의 총재라고 알려진 70대 박모 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