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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막으려 문 닫는 홍콩, 중국과는 '무격리' 왕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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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유입된 홍콩은 외국과의 문은 신속히 걸어 잠갔지만 중국과는 격리를 점차 풀겠다는 계획입니다.

중국은 오미크론을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의 방역을 조금만 더 강화하면 된다는 입장입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홍콩은 이번주 오미크론 감염이 또 확인되자 13개 국가를 입국 금지 대상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난주 첫 감염자 발생으로 남부 아프리카 8개국 을 입국 금지한 데 이어 나온 신속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