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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잠적 이준석 부산행, 제2의 옥새파동?…국힘 발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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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0일 아침 돌연 '증발'했다. 초유의 당대표 잠적 사태는 이날 밤까지도 해소되지 않았다.

그의 휴대전화는 종일 전원이 꺼진 상태였다.

이 대표는 전날 저녁 8시께 초선 의원 5명과 술자리를 갖던 도중 페이스북에 "그렇다면 여기까지"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긴 데 이어 이날 오전 공개일정을 전격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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